‘비키’가 무서운 속도로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신원(대표 박성철)은 올해 초부터 5월 2주까지 전국 점포에서 전년 동기 대비 45% 신장했으며 5월 들어서도 100%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작년 3,000만원대에 불과했던 점당 월 평균 매출이 올해 4,000만원대 후반으로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용인, 이천, 해남, 목포, 제천, 예산, 구리, 강릉, 아산 등의 신장세가 뚜렷했다.
이 같은 매출 상승은 월별 기획을 통한 트렌디한 상품 출시와 공격적인 물량 운용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김남규 부장은 “매장 인테리어 변경, 제품력의 상승, 마케팅의 효과 등 3박자가 모두 맞아 떨어졌다. 여세를 몰아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물량 투입 등 브랜드 밸류 높이기에 만전을 가할 것‘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5. 24(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