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 전 브랜드 업그레이드

한국패션협회 2010-05-25 09:22 조회수 아이콘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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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I&C, 전 브랜드 업그레이드

우성I&C(대표 이장훈 이종우)가 이장훈, 이종우 공동대표 체제 출범 후 본격적인 브랜드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이는 전개 중인 3개 브랜드의 다양화, 고품질화와 함께 아이템을 늘리고 스페셜 라인을 강화하는데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본’은 주요 10개점을 중심으로 컬렉션 라인을 별도 구성, 오리지널 컬렉션 라인과 컬렉션 컨셉에 디테일을 가미한 제품을 믹스해 별도 VMD와 함께 전개한다. 또 ‘본’의 컬렉션 제품만으로 구성된 전문매장 오픈을 검토하고 있다.

‘예작’은 브랜드 토털화에 나서 기존 셔츠 중심에서 언더웨어와 피혁 잡화 비중을 높여 아이템을 다양화한다. 특히 비중이 적었던 서브 아이템의 스타일 수를 늘리고 매장 분위기를 변화시킨다. 더불어 별도 가방 라인인 ‘YZ백’을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랑방셔츠’는 철저하게 고급화해 VVIP 확보에 매진, 수익성과 인지도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최근 품질 제고를 위해 일본 등 해외에서 생산기계를 추가로 들여왔다.

이장훈 사장은 “우성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5. 25(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