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 정상 판매율 60% 상회
데코(대표 박성경)가 전개하는 중가 여성 영캐주얼 ‘디아(DIA)’가 저온현상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5월 말 현재 봄 신상품의 정상 판매율이 60%를 넘어섰다.
또 3월부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다 5월 들어 점 평균 신장률이 5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매장 수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개 축소된 55개로 3월부터 5월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가량 신장했다.
점당 월평균 매출액은 약 5천만원 수준이다.
뉴코아 강남점과 2001아울렛 일산, 중계, 야탑 등 주요 점포에서 해당 PC 내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는 날씨와 트렌드의 변화에 대비한 반응 생산과 데이터를 통한 선기획을 병행해 적중률을 높인 것이 주효했다.
6월에는 다양한 소재와 프린트물의 점프 수트를 출시하고, 국내외 직소싱을 기반으로 한 빠른 기획력과 공격적인 물량 운영을 통해 올 여름 시즌 이후에도 신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10. 5. 26(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