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미국 진출 본격화

한국패션협회 2010-05-27 09:46 조회수 아이콘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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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미국 진출 본격화

이랜드(대표 박성경)의 ‘후아유’가 중국에 이어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후아유’는 지난 2007년 코네티컷 스탬퍼드 타운센터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미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고, 이어 뉴저지 파라무스에 있는 가든스테이트 플라자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이달 중순에는 뉴욕 맨하탄에 3번째 매장을 오픈, 미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맨하탄 매장은 메이시스 백화점 동쪽 34가 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126평 정도의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다.

지하에도 168평 정도의 공간이 있으며, 이 곳 역시 향후 매장으로 쓰일 예정이다.

매장 입구에는 ‘후아유’의 상징인 대형 곰 두 마리가 양 옆으로 배치돼 있으며, 야자나무와 서프보드 등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브랜드 컨셉을 표현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 5. 27(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