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멤버스, 확 달라진다

한국패션협회 2010-05-28 09:24 조회수 아이콘 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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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멤버스, 확 달라진다

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의 ‘캠브리지멤버스’가 올 추동 시즌 상품 변화를 시도한다.

‘캠브리지멤버스’는 수트를 중심으로 한 정장 군은 더욱 고급스런 이미지 구축에 나서고, 캐주얼은 ‘클럽 캠브리지’로 명명한 영국풍 트래디셔널 컨셉을 선보인다.

정장 군은 수트의 품질 극대화를 위해 지난해 영국 수트 디자이너 티모시 에버레스트와 했던 컨설팅 계약을 최근 연장했다.

또 새로운 명장급 모델리스트를 영입해 새로운 분위기 연출에 나선다.

특히 고급화를 위해 보강한 비스포크 라인을 명품 수준으로 육성해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수트를 제안한다.

캐주얼은 종전 어덜트 이미지에서 벗어나 브리티쉬 트래디셔널 캐주얼 컨셉의 ‘클럽 캠브리지’를 선보인다.

‘클럽 캠브리지’는 젊은 층도 세련되게 입을 수 있도록 믹스앤매치가 가능하며 단독으로 착장하거나 온오프 라인에 모두 코디가 가능한 스타일을 내놓는다.

매장 S.I도 한양대 교수진과의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인테리어를 선보일 계획이다.

상품 완성도와 매장 디스플레이를 위해 신영미 작가와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독창적인 액세서리 라인도 선보인다.
 
이 회사는 전체적인 상품 변화를 위해 최근 디자인실에 제일모직 ‘지방시’ 출신의 최경복 실장을 영입했다.

어패럴뉴스 2010. 5. 28(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