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6월 1일부로 이춘수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한다.
이춘수 부사장은 작년 4월 신성통상으로 이직해 ‘지오지아’, ‘올젠’, ‘유니온베이’를 총괄하는 것은 물론 이번 시즌 ‘에이폴스토리’를 런칭했다.
‘지오지아’, ‘올젠’, ‘유니온베이’는 상반기 최고 흑자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신규 브랜드인 ‘에이폴스토리’는 주요 백화점 및 가두점 30개점을 오픈, 성공적으로 유통망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패션채널 2010. 5. 2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