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아이앤씨, 장애우 보호시설서 봉사 활동

한국패션협회 2010-05-31 10:25 조회수 아이콘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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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아이앤씨, 장애우 보호시설서 봉사 활동

우성아이앤씨(대표 이장훈 이종우)가 아름다운 패션기업이라는 기업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6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장애우 보호시설인 소망 브니엘 동산을 찾아 다양한 봉사 활동을 실천했다.

자원봉사 기초 교육을 받은 참가 직원들은 조를 나눠 소망 브니엘 동산에서 생활하고 있는 중, 경증 아동 등 40여명의 장애우와 함께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보내는 한편 시설 내 청소와 목욕 봉사 활동을 펼쳤다.

우성은 1990년대부터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 왔고 지난 2004년부터는 셔츠 브랜드 ‘예작’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해 왔다.





어패럴뉴스 2010. 5. 31(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