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맨, 올해 매출 신장률 2배 육박 ‘띠어리맨’이 3개월 연속 전년 대비 90%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제일모직(대표 황백)은 현재 13개 ‘띠어리맨’ 단독 매장 중 7개 점포에서 월 평균 매출이 1억원을 상회하고 있으며 신세계 강남점, AK플라자 분당점 등 주요 점포에서 존내 1위에 랭크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난 5월에는 신세계 강남점에서 1억 6,000만원, 현대 본점 1억 5,000만원, 롯데 본점과 현대 무역점, AK플라자 등에서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같은 매출 성장은 패션 인사이더 프로모션과 연예인 화보 촬영 등 다양한 마케팅과 함께 최근 재킷과 셔츠, 팬츠 등 다양한 아이템이 인기를 얻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패션채널 2010. 6. 3(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