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가 프리미엄 유아동&용품 편집매장인 ‘넥스트맘(NEXT MOM)’을 전개한다.
‘넥스트맘’은 교육 수준이 높고 개성이 강하며 높은 패션 감각과 트렌드를 추구하면서도 합리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엄마라는 뜻으로 출산, 발육/수유, 의류, 임부복 등 연령대별, 아이템별, 기능성별로 매장을 구성해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입점 브랜드는 ‘에뜨와’, ‘엘르’, ‘아가방’ 등 유아복과 ‘스토케’, ‘퀴니’, ‘실버크로스’, ‘치코’ 등 해외 유아용품 브랜드와 ‘베베로쉬’ 등 트렌디한 임부복, 3~7세 아동을 위한 이탈리아 토들러 브랜드 ‘크리틱’, 미국 기능성 육아용품 브랜드 ‘수드타임’ 등이다.
매장은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표방하며 내부에 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맘스홀을 마련, 요가 및 임산부교실, 소규모 전시 등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통은 6월 3일 가든파이브 NC백화점에 330㎡(100평) 정도의 첫 매장을 오픈했다.
오성일 부문장은 “트렌디하고 자기 충족 및 가치를 중요시하는 최근 엄마들의 눈높이에 맞춘 편집숍으로 앞으로 30대 엄마들의 쇼핑문화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6. 3(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