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긴나잇브리지, 편집매장으로 전환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매긴나잇브리지’ 일부 매장을 편집숍으로 전환한다.
아이올리는 지난주 갤러리아 WEST와 일부 ‘매긴나잇브리지’ 매장에 ‘폴앤조시스터즈’, ‘프렌치커넥션’, ‘JKC’ 등 수입 브랜드를 기존 상품과 함께 구성했다.
또 올 가을 ‘매긴나잇브리지’ 주요 매장에 잡화 브랜드 1개와 여성복, 진 브랜드 등을 기존 매장 내 복합 구성하고 향후 브랜드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이는 ‘매긴나잇브리지’의 상품을 다각화하고 장기적으로 수입 편집매장으로 전환을 염두에 놓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김종호 이사는 “현재 이들 매장에 전개되는 상품은 미주 지사에서 현지 바잉을 통해 공급받는 형태로 향후 수입브랜드 도입을 늘릴 계획이다. 이 같은 시도가 긍정적일 때에는 직수입 편집숍 사업도 검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올리는 이미 지난 4월 ‘플라스틱아일랜드’ 현대 중동점 매장에 ‘더 플라마켓’이라는 수입 브랜드 편집 매장을 숍인숍으로 선보였다.
패션채널 2010. 6. 4(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