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오어서클, 스타일필드서 선전지난 4월 롯데백화점 디자이너 편집숍 스타일필드에 입점한 ‘라인오어서클’이 지난 5월 한 달 동안 2,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2개 행거에 60여개 스타일만 전개한 것을 감안하면 기대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 또 컬렉션 분위기가 강한 제품들이 인기를 얻어 브랜드 마니아 형성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제스인터내셔널(대표 한종철)은 ‘라인오어서클’의 단독 매장 전개를 검토하고 있다.
한편 스타일필드는 디자이너 고태용을 비롯한 5명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편집형태로 구성돼 있으며 롯데 본점 영플라자에 입점해 있다.
패션채널 2010. 6. 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