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에프앤, 롯데홈쇼핑 MD 매출리그전 1위

한국패션협회 2008-11-17 09:26 조회수 아이콘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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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프앤, 롯데홈쇼핑 MD 매출리그전 1위


진도에프앤(대표 정승섭)이 홈쇼핑으로 전개 중인 모피 브랜드 ‘르빠르’와 ‘쉬본’이 롯데홈쇼핑 각 상품군 대표 MD가 추천하는 매출 리그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MD리그전은 롯데홈쇼핑의 가전, 레저, 보험, 잡화 등 각 상품 군에서 MD들의 추천을 받은 제품을 선정해 토너먼트식으로 예선, 결선을 치루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 회사는 지난달 31일 ‘르빠르’의 밍크코트가 30분간 방송에 4억8천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이 달 7일에는 ‘르빠르’의 고가 라인 로얄 엘레강스 밍크코트와 ‘쉬본’의 밍크코트가 분당 1200만원의 매출을 기록, 1시간 방송에 7억원의 매출을 올려 가전부문 네비게이션 제품과 최종 결승에서 경합을 펼쳐 매출 1위를 차지했다.

홈쇼핑에서 모피 매출이 호조를 보인 것은 경기침체 여파로 저렴한 가격에 모피를 구매하려는 고객층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어패럴뉴스 2008.11.17(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