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디앤디, MCM 명품화 전략 효과

한국패션협회 2008-11-19 09:06 조회수 아이콘 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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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디앤디, ‘MCM’ 명품화 전략 효과

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의 ‘MCM’ 명품화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

성주디앤디는 토털 부티크 매장 전개, 해외시장 공략, 플래그십숍 오픈, 상품력 강화 등 끊임없는 ‘MCM’의 명품화 전략을 펼쳐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26% 신장한 1,9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신세계 인천점, 롯데 스타시티점 등 일부 점포에 내셔널 잡화 브랜드 최초로 1층 명품 매장에 입점, 해외 명품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체계적인 영업과 마케팅 전략을 펼쳐 현재 베이징 파크하얏트 아케이드, 뉴욕 플라자 호텔 등에 대형 플래그십숍을 오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성주디앤디는 이를 바탕으로 ‘MCM’의 매출목표를 71개 유통망에서 2,400억원으로 잡았다.


패션채널 2008.11.19(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