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int'l, 숲, 스위트숲 변화 시도

한국패션협회 2008-11-24 10:36 조회수 아이콘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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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int'l, 숲, 스위트숲 변화 시도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이 ‘숲’과 ‘스위트숲’의 변화에 나선다.

‘숲’은 큐트&페미닌, ‘스위트숲’은 시크&페미닌으로 컨셉을 명확히 하고 이를 위해 디자인실을 새롭게 세팅했다.
특히 ‘숲’은 ‘바비’ 라이선스 상품을 매장내 별도 라인으로 특화시켜 큐트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다.

최근 마텔사와 ‘바비’ 라이선스 계약을 완료했으며 의류, 잡화, 액세서리, 인형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같은 변화를 위해 ‘숲’을 담당했던 김지아 부장이 ‘숲’과 ‘스위트숲’의 디렉터 역할을 맡고 ‘스위트숲’에는 박명희 실장을 기용했다.

박명희 실장은 ‘잇미샤’, ‘린’ 등 캐릭터 브랜드에서 경력을 쌓아왔기 때문에 기존 캐주얼한이미지에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

패션채널 2008.11.24(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