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A, 젊은 디자이너 브랜드로 변신

한국패션협회 2008-11-25 09:05 조회수 아이콘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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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A, 젊은 디자이너 브랜드로 변신


'트로아’가 과거 디자이너 부틱 브랜드로 전개됐던 ‘트로아 조’를 젊은 감각의 디자이너 브랜드로 리런칭했다.

이번 리뉴얼로 차별화된 염색 기법을 선보이며 30~40대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젊은 감각의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드레스 등으로 구성된 이브닝 라인은 맞춤제작이 가능해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아이템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또 전체의 20~30% 가량을 남성 라인으로 구성한다.

한송 디렉터는 “실크에 다양한 천연염색기법을 도입해 독특하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염색기법을 강점으로 해외 진출도 시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로아’는 지난 11월 20일 가로수길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가회동, 삼성동에 이은 3번째 매장으로 가로수길의 젊은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모습으로 변화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한 장소.

패션채널 2008.11.25(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