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 해외 수출로 불황 타개
쌈지(대표 천호균)가 수출로 최근의 불황을 타개하고 있다.
쌈지는 지난 상반기까지 잡화브랜드 ‘마틴싯봉’, ‘쌈지’의 수출액이 100만불을 달성하면서 올해 지난해 대비 40% 증가한 150만불의 실적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디자인력과 품질에 대해 호평을 받고 있다.
쌈지는 해외시장에 맞는 지속적인 디자인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하고 내년 물량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내년 최소 300만불 이상의 수출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쌈지 관계자는 “‘마틴싯봉’과 ‘쌈지by고맙습니다’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디자인 구성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시장에서 어필하고 있다. 브랜드 차별화와 인지도를 높이고 디자인 우수성을 더욱 알릴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 방안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쌈지는 지난 12월 2일 제 45회 무역의 날을 맞아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패션채널 2008.12.3(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