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 브랜드별로 ACC 강화

한국패션협회 2008-12-04 09:22 조회수 아이콘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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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끄레머천다이징, 브랜드별로 ACC 강화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창구)이 전개 브랜드별로 액세서리를 크게 확대한다.

보끄레는 지난 11월 전략플래닝실에 ACC팀을 신설하고 보성어패럴, 네티션닷컴, F&F 등에서 근무한 이경진씨를 수석 디자이너로 기용했다.

이와 함께 브랜드별로 액세서리 비중 및 수량을 확대하고 아이템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브랜드별로 보면 ‘올리브데올리브’는 현재 4% 수준인 액세서리 비중을 6% 이상으로 늘리고 물량도 현재보다 50% 이상 확대한다. 또 시즌별 트렌디 아이템을 특가로 제안하는 등 슈즈 아이템 특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온앤온’은 액세서리 상품이 전체 상품의 2% 수준의 매장 디스플레이를 위한 구색 정도로 전개돼 왔으나 4%까지 물량을 확대한다.

상품은 ‘온앤온’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수 있도록 로고링 돼 있는 잇백, 쇼퍼백 등과 페미닌하면서도 실용성 있는 슈즈 아이템을 전개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12.4(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