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브릿지, 비즈캐주얼 위상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0-06-07 09:43 조회수 아이콘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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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브릿지, 비즈캐주얼 위상 강화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마인드브릿지’ 재정비를 통해 비즈니스캐주얼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마인드브릿지’는 지난 2008년까지 성장을 지속했으나 작년 긴축 경영으로 매출 규모가 축소됐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비즈니스캐주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공격적인 영업을 펼쳐 올해 상반기 스타일리쉬캐주얼 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마인드브릿지’는 Modern Standard Wear 컨셉의 비즈니스 캐주얼에 충실한 상품 라인으로 재정비했다.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테이지를 배경으로 필요한 스타일을 제안하겠다는 것이 목표.

따라서 지난 춘하시즌 복잡했던 상품군을 심플하게 재정비하고 매장 컨셉도 리뉴얼해 고급스럽고 모던한 스타일로 바뀌었다.

이러한 변화가 고객들에게 어필되며 상반기 리딩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했고 매출도 지난 1분기 15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1% 신장했다. 전체 매장이 작년보다 30개 가까이 감소했음에도 불구, 점당 매출은 크게 높아진 것. 특히 백화점의 경우 40%대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마인드브릿지’는 하반기 점당 매출액 8억원대 재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신규 대리점을 적극 오픈해 유통 볼륨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재킷, 셔츠, 팬츠 등 핵심 아이템에 집중해 판매 회전율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패션채널 2010. 6. 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