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中 전용 라인 전개신원(대표 박성철)이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중국 사업을 다각화한다.
신원은 하반기 중국에서만 유통되는 중국 전용 라인을 출시하는 한편 상해, 남경 등 다른 지역으로 유통망을 확대한다.
중국 라인은 한국에 비해 고가로 전개되며 중국 소비자의 테이스트를 반영한 차별화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한편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지난해 12월 항주 대하백화점에 첫 매장을 오픈, 지난 5월에는 매출 1억원(한화기준)을 넘어서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
패션채널 2010. 6. 8(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