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월드컵 대표팀 의상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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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대표 황백)의 신사복 ‘갤럭시’가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의상인 ‘프라이드 11’을 출시했다.
이 회사는 국가대표팀 지원을 위해 만들어진 ‘프라이드 11’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이달 초 공식 출시, 매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프라이드 11’은 ‘갤럭시’의 최고급 맞춤 정장인 수젤로 라인으로, 젊은 취향의 고객을 위해 이번 시즌 새롭게 디자인된 실루엣을 적용해 트렌디하고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갤럭시’ 이현정 실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미지에 맞으면서도 시원함을 강조하기 위해 어깨와 허리 디자인에 중점을 두었고,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감안해 재킷 실루엣은 슬림하면서도 활동성이 좋은 패턴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 6. 8(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