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키즈 액세서리 등 토털 브랜드로

한국패션협회 2010-06-10 09:06 조회수 아이콘 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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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햄, 키즈 액세서리 등 토털 브랜드로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하반기 ‘폴햄’의 키즈, 액세서리, 언더웨어 라인 등으로 라인을 확장,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표방한다.

에이션패션은 현재 메가숍 브랜드 ‘폴햄 갤러리’를 통해 ‘폴햄’과 ‘엠폴햄’, ‘팀스폴햄’ 등을 복합으로 구성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브랜드별로 독립 매장을 운영하고 ‘폴햄’을 토털화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전개 방향을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하반기 키즈, 진, 짐웨어, 이너웨어, 액세서리 등을 테스트한다.

이미 여름 제품부터 5~7세를 겨냥한 키즈 아이템을 출시해 반응을 테스트하고 있는데 가을부터 스타일 수, 물량을 확대해 키즈 단독 라인을 운영한다. 티셔츠, 셔츠 뿐만 아니라 패딩점퍼 등 아우터까지 아이템을 확대해 판매가 기준 100억원 이상의 물량을 생산했다.

또 데님을 별로 라인으로 특화시키고 트레이닝슈트 등의 짐 웨어도 특화 아이템으로 구성한다. 팬티, 브라 등 기본 이너 아이템과 가방, 슈즈 액세서리 라인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 같은 ‘폴햄’이 전략은 ‘유니클로’와 같은 글로벌 SPA 브랜드의 세력 확장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패션채널 2010. 6. 10(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