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폴햄, 슈퍼스타 K와 함께 뜬다

한국패션협회 2010-06-11 09:21 조회수 아이콘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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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폴햄, 슈퍼스타 K와 함께 뜬다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신규 ‘팀스폴햄’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슈퍼스타 K와 손을 잡았다.


이 회사는 최근 젊은 층에서 핫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프로그램인 M.net의 ‘슈퍼스타 K’ 시즌2의 의류 협찬사 계약을 체결하고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인다.


‘슈퍼스타 K’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메인 의류를 협찬하고 방송 중 PPL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방송을 통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 것.


‘팀스폴햄’이 10대 후반~20대 초반 영층을 타깃으로 하는 만큼 그들의 관심거리와 연관된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5~6일 양일간 고려대학교에서 ‘슈퍼스타 K’ 서울 지역예선전이 열렸는데 에이션패션은 ‘팀스폴햄’ 별도의 노래방 부스를 설치하고 참가자들이 목도 풀고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현정 실장은 “이번 슈퍼스타 K 협찬은 가수가 되고자 하는 젊은 세대들의 꿈을 응원하는 챌린저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됐다. 또 방송이 되는 동안 지속적인 노출로 바이럴 마케팅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런칭한 ‘팀스폴햄’은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을 중심으로 3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하반기 백화점, 가두점을 공략해 매장 수를 50~55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10. 6. 11(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