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황백)의 ‘갤럭시’가 그리스전 승리로 인해 월드컵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제일모직은 이번 월드컵에 축구 국가대표팀 슈트를 공식 후원했는데 허정무 감독이 착용한 넥타이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며 이른바 두 골 타이(Two Goal Tie)라는 애칭이 붙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두 골 타이는 레드와 네이비 컬러가 사선으로 혼합된 디자인.
제일모직은 이와 관련한 이벤트를 진행, 8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두 골 타이와 포켓스퀘어로 구성된 세트상품을 증정하고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이청용 선수의 사인이 새겨진 레드 티셔츠를 나눠주고 있다.
패션채널 2010. 6. 16(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