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IN(대표 이정민)이 글로벌 비즈니스 일환으로 지난 12일 중국 컨설팅 그룹인 중연(대표 축문흔)과 글로벌 네트워크 비즈니스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서로의 강점을 적극 활용, 국내 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 및 현지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국내 기업의 중국 내 현지 파트너 선정 및 대리상 연결 등과 같은 보다 실질적인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민 대표는 “중국 진출을 필두로 아시아의 대표 트렌드 정보 기업의 위치를 굳히고 한국 發 글로벌 트렌드 및 컨설팅 그룹이 되기 위해 새로운 매체를 통한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 6. 17(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