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브랜드 이미지&매출 모두 만족!본이 올해 들어 전년 대비 20% 신장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우성아이앤씨(대표 이장훈)는 상반기 메인 아이템인 슈트에 물량을 집중하는 한편 컬렉션 라인을 통해
신선한 캐주얼 제품을 전개, 매출 신장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 개선에 나섰다.
이 같은 전략에 따라 슬림핏, 베이직 슈트의 판매율이 70%를 상회했으며 캐주얼 제품 역시 경량한 느낌의 세퍼레이트룩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실험적인 디자인의 컬렉션 라인도 일부 매장에서만 전개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우성은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하반기에도 슈트 물량을 확대하는 한편 컬렉션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 6. 23(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