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듀코, ‘란셀’ ‘빈치스벤치’ 동반 상승

한국패션협회 2010-06-25 09:11 조회수 아이콘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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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듀코, 란셀 빈치스벤치 동반 상승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의 프랑스 직수입 핸드백 ‘란셀’과 ‘빈치스벤치’가 올 상반기 매출이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란셀’은 전년 대비 42% 신장했다.

현재 5개 백화점 매장에서 월평균 6천만원의 매출을 기록 중이며, 롯데 본점과 부산점, 신세계 강남점 매출이 높게 나타났다.

매출 상승 요인으로는 브랜드 인지도와 상품력, 차별화된 디자인 등이 꼽히고 있다.

키 아이템인 프리미어 플러트는 129만원이라는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일반 핸드백 존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이 제품은 판매 비중이 20%에 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올 추동 시즌 백화점 매장 2~3개점을 더 늘릴 계획이다.

‘빈치스벤치’는 48개 매장에서 전년 대비 18% 신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브랜드는 최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권계영씨를 영입, 컨셉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오리지널리티인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되살리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사용해 화려한 디테일을 장식한 파티백 라인을 강화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10. 6. 25(금)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