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알, 스노보드페스티벌 아시안투어
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오는 1월 3일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제6회 스노보드 페스티벌 아시안 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스노보더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캐포츠 스노보드 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돼 전통 보드 대회와 달리 패션쇼,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인터내셔널 탑 라이더인 일본, 중국 프로 선수들이 참여 국제 대회로서 첫 발을 내딛는다. 또 올해는 전세계 프로라이더 최고의 권위라 불리는 TTR(Ticket To the Rider, 월드 스노보드연맹) 시리즈에 편입, 3 star 대회로 격상됐다.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2개 부문으로 나눠지며 프로 부문은 빅에어 종목으로 진행되고 아마추어는 자이언트 슬라롬 종목으로 개인전,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프로 부문 1등에게는 300만원 아마추어 1등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등 총 2,0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패션채널 2008.11.25(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