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내년 매출 목표 610억원 책정

한국패션협회 2008-12-04 09:32 조회수 아이콘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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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아, 내년 매출 목표 610억원 책정


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이 남성 캐릭터캐주얼 ‘지오지아’의 내년 매출 목표를 610억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올해 예상치 600억원보다 1.7% 정도 늘어난 수치.

유통망은 백화점 37개, 가두점 50개, 대형마트 등 기타 22개 등 총109개를 목표로 올해보다 5개 정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성통상은 내년 국내 및 제3국을 통한 생산 기지 다변화를 통한 배수확보 전략 및 고가라인 전개와 함께 대리점 매출 활성화를 위한 라인 익스텐션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오지아’는 올해 전년대비 11.1%의 매출 신장율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패션채널 2008.12.4(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