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포올맨카인드, 라이프스타일 진 브랜드로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내년 봄 ‘세븐 포 올 맨카인드’를 리런칭, 슈퍼 프리미엄 진 시장을 공략한다.
제일모직은 기존 ‘빈폴진’이 고가 베터존 시장에 포지셔닝하고 있는 거을 감안, ‘세븐 포 올 맨카인드’를 최고가 슈퍼 프리미엄 진 시장에 포지셔닝한다는 계획을 공식화했다.
프리미엄 진 편집숍에 한정적으로 전개했던 종전 일경의 방식에서 탈피, 풀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리포지셔닝해 단독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타깃은 20~35세 남녀로 여성 라인의 비중을 70%로 구성해 여성 트렌디한 라인을 강화할 방침이다.
가격대는 아우터 50만~90만원, 데님 30만~40만원, 셔츠 20만원대, 니트 8만~30만원대로 기존과 비슷한 수준이다.
유통망은 내년 핵심 백화점 9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일모직은 풀 코디 착장을 위해 LA에 기반을 둔 서브 브랜드를 매장 내 전개해 다양성을 확보하고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해 희소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공략하는 특정 피니쉬, 디테일 등으로 제작된 한국 스페셜 상품도 구성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12.15(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