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그하우스’, 온라인쇼핑몰 시장 진출
이랜드(회장 박성수)가 아웃도어 브랜드 ‘버그하우스’로 온라인 시장에 진출한다.
이랜드는 최근 신세계몰, 롯데닷컴, CJ몰, GS이숍 등 주요 온라인쇼핑몰과 계약을 맺고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이들 쇼핑몰을 통해 소노보드를 즐기는 젊은 고객들을 위한 고기능성 라인인 에이토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캐주얼 라인 365 라이프, 전문 등반가를 위한 익스트림 라인, 가벼운 산행에 적합한 아웃도어 액티브 라인 등을 전개한다.
엄재은 브랜드장은 “온라인 쇼핑몰 진출은 이 비즈니스의 신호탄이며 많은 고객들이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는 온라인 시장 진출을 기념해 신세계몰, 롯데닷컴과 함게 ‘Year Ending Festival’ 이벤트를 펼친다.
해당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모근 고객에게 멀티스카프로 활용 가능한 반다나를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고객에게 트레킹 양말을, 20만원 이상 등산용 방석, 30만원 이상 멀티백과 여권지갑 등을 제공하는 것.
패션채널 2008.12.19(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