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패션 3사 내년 매출 1조1천억
FnC코오롱, 코오롱패션, 캠브리지(대표 제환석)가 내년 매출 목표를 올해 대비 11% 신장한 1조1천억원(소비자가 기준)으로 잠정 책정했다.
이 회사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3% 신장한 9천9백억원이다.
브랜드별로는 FnC코오롱의 ‘코오롱스포츠’가 15% 가량 신장한 3천억원(상설 매출 제외)으로 잡았다.
스포츠웨어 ‘헤드’는 성공적인 BI 변경과 가두점 신장을 바탕으로 7% 증가한 1천억원(상설 매출 제외)으로 책정했다.
골프웨어 ‘잭니클라우스’는 5%, ‘엘로드’는 8%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오롱패션과 캠브리지는 올해 고 성장한 ‘스파소’를 비롯 남성복 ‘지오투’, ‘아르페지오’, 캐주얼 ‘제이폴락’ ‘브렌우드’ ‘더수트하우스’등 QP BG에서만 2천5백억원을 목표로 책정했다.
특히 ‘스파소’는 전 브랜드 중 가장 높은 26% 신장률을 달성한다는 각오다.
여성복 BU의 ‘쿠아’는 12% 신장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코오롱은 사업부별로 지속적인 신규 브랜드 런칭을 추진, 내년에도 지속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어패럴뉴스 2008.12.22(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