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대규모 조직 개편

한국패션협회 2009-01-02 09:08 조회수 아이콘 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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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 대규모 조직 개편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지난 1일자로 기획과 개발지원 부문을 신설하고 사업부를 6개로, 영업을 2개 부문으로 세분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획부문은 지난달 승진한 구본진 부사장이 총괄한다.

기획1사업부는 ‘TNGT’ 신사와 ‘TNGT’ 숙녀 BPU가 포함되며 구 부사장이 겸임한다.

‘TNGT’ 신사 BPU장은 ‘마에스트로’를 담당하던 박석용 차장이, ‘TNGT’ 숙녀 BPU는 유정윤 부장이 담당한다.

기획2사업부는 ‘헤지스레이디스’를 맡고 있던 김상균 부장이 총괄하며 남성과 여성으로 나눠져 있던 BPU를 헤지스 BPU로 통합해 운영한다.

기획3사업부는 ‘닥스’ 신사, ‘닥스’ 골프, ‘라푸마’, ‘헤지스’ 골프 등 4개 브랜드로 구성되며 윤치영 상무가 맡는다.

‘라푸마’ BPU는 서준원 차장이, ‘헤지스’ 골프는 최우석 차장이 담당한다.

기획4사업부는 하만용 상무가 총괄하며 ‘닥스’와 ‘헤지스’ 액세서리 BPU로 구성된다.

기획5사업부는 최아미 부장이 총괄하며 ‘마에스트로’, ‘마에스트로캐주얼’, ‘타운젠트’ 등 3개 브랜드로 구성된다.

‘마에스트로’ BPU는 김태현 과장이, ‘마에스트로캐주얼’은 박정호 차장이, ‘타운젠트’ BPU는 송인천 과장이 맡았다.

기획6사업부는 김영순 CDO가 맡게 되며 ‘닥스’ 숙녀와 ‘모그’로 구성된다.
영업은 1, 2부문으로 나누었다.

백화점 영업 기능의 1부문은 이경범 부사장이, 가두점 중심의 2부문은 오규식 부사장이 총괄한다.

1부문 내 백화점 본부는 조원준 상무가 총괄하며 수도권 1, 2와 부산, 광주, 대구 지점으로 운영한다.

전략영업팀은 김문현 부장이, 영업기획팀은 오진호 부장이 맡았다.

2부문은 가두점 본부와 아울렛 영업팀으로 나누었다.

박진운 상무가 총괄하는 가두점 부문은 수도권, 경남, 경북, 호남, 중부 등 5개 지점과 가두기획 BSU로 구성됐다.

수도권 지점은 ‘헤지스’를 담당하던 권도형 부장이, 경남 지점은 박차곤 차장, 경북 지점은 김성웅 차장, 호남은 구자원 차장, 중부지점은 송기정 부장이 맡는다.

이밖에 개발지원 부문은 오규식 부사장이 겸임하며 개발 1, 2사업부와 경영관리실, 경영 혁신팀으로 구성됐다.

전략기획실은 차순영 상무가 담당하며 경영기획 BSU와 인재개발 BSU, 홍보 BSU가 속한다.

어패럴뉴스 2009.1.2(금)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