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키즈 작년 매출 534억

한국패션협회 2009-01-05 09:53 조회수 아이콘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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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키즈 작년 매출 534억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전개하는 유아동복 ‘휠라키즈’가 지난해 전년 대비 13.1% 신장한 53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휠라키즈’가 고유의 심플하고 클린한 브랜드 이미지에 한층 트렌디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낸 것은 물론 적절한 대응으로 활발한 영업이 가능해지면서 어려운 시장상황에도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상품기획과 물량 조절 등에 있어 기후와 경기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가격대를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폭을 넓힌 것이 주효했다는 것.

올해는 ‘휠라키즈 세이프가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 상품기획부터 관련 프로모션까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전개에 나서고 기능성이 강한 기존 스포츠 의류 제품군에 편안한 이지웨어 등 라이프스타일 의류 폭을 전년보다 넓혀 안정된 성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전년 대비 4개 늘어난 100호점을 구축, 56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9.1.5(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