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 중장기 비전 전략 수립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창구)이 올해부터 2013년까지 5개년에 걸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마련했다.
이 회사 이창구 대표는 “오는 2013년까지 글로벌 패션 서비스 컴퍼니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라며 “다양한 국가에 다양한 복종을 통해 진출, 5600억원의 외형을 보유한 회사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올해와 내년에는 디자인 창조력 강화와 글로벌 소싱 기지 구축, 신규 브랜드 안정화, 글로벌 인재 육성 등에 주력한다.
특히 올해는 중국에 런칭한 ‘스테이지89’ 등 신규 사업의 안정화와 국내외 생산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2년에는 미주와 유럽 등 신규 시장 진출과 신규 사업 전개에 나서는 한편 기업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새로운 CI 도입을 통해 제2의 도약에 나선다는 방침도 세워 놓고 있다.
보끄레는 미주와 유럽 등의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이미 몇 년 전부터 직원 연수를 지원하고 있고, OEM 수출과 홀세일 수출을 통해 국제 비즈니스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도록 하고 있다.
작년 9월에는 브랜드별 사업 조직을 상품기획본부와 영업본부, 디자인본부 등 직능별로 통합, 동종 업무간의 집중도를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했다.
어패럴뉴스 2009.1.7(수)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