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영업·소싱본부 체제로 전환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최근 사업부제로 운영되던 조직을 영업과 소싱본부로 변경하고 영업본부장에 조환수 상무, 소싱본부장에 황태영 상무를 각각 발령했다.
브랜드별 사업부도 BU 체제로 변경했다.
따라서 영업본부는 ‘베이직하우스, ‘마인드브릿지’, ‘볼’, ‘더클래스’ 등 4개 BU로 구성됐다.
이 회사는 이번 조직 개편과 함께 전문 유통 회사로 거듭난다는 방침을 정하고 자사 브랜드가 복합 구성된 대형 직영점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9.1.8(목)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