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int'l, 올해 매출 목표 900억원
동의인터내셔날(대표 이철우)이 올해 매출목표를 900억원으로 책정,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브랜드별로는 ‘머스트비’ 400억원, ‘페이지플린’ 500억원을 목표로 잡았으며 이를 위해 유통망 확대 및 점포당 매출 높이기 전략을 펼친다.
‘페이지플린’은 지난해 롯데 강남점, 청량리점, 관악점, 울산점, 상인점, 현대 신촌점, 미아점, 부산점, 신세계 죽전점 등 신규 점포가 늘어나 올해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작년 롯데 본점 2억원, 잠실점, 부산점 등에서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고 문정점, 일산점 등 가두점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동의인터내셔날은 유통망 확대를 위해 지난해 영입한 양동명 전무를 필두로 대리점 영업망을 전국으로 확대, 80개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머스트비’는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고 핵심 매장에 지원을 강화한다. 또 백화점과 함께 가두점 유통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상품은 캐릭터를 강화, 트렌디 스타일리쉬, 페미닌 등 두 개 라인을 선보여 차별화 전략을 펼 계획이다.
간결한 스포티 스타일과 실용적인 데이웨어 스타일의 실용 상품군의 트렌디 스타일리쉬 라인으로 스트리트 룩을 제안하며 페미닌 라인은 뀌띄르 감성의 엘레강스 스타일을 메인 상품으로 기획했다.
패션채널 2009.1.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