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임원 보직 인사 … 황 대표 패션 부문장 겸임
황백 부사장이 제일모직의 새로운 대표로 내정되면서 임원급 승진 인사와 업무 위촉이 연이어 발표됐다.
패션 부문장은 황백 대표가 겸임하게 됐다.
남성복 컴퍼니는 여성복 컴퍼니를 맡고 있던 김진면 상무가 컴퍼니장을 맡게 됐다.
상품1실은 상품2실을 총괄하던 백정흠 부장이 담당하며 상품2실은 ‘띠어리맨’ 팀장이었던 김지영 부장이 이끌게 됐다.
상품3실은 밀라노 지사장이었던 장철원 부장이 귀국해 지휘하게 됐다.
빈폴컴퍼니와 패션 스포츠 사업부를 겸임했던 박창근 전무는 빈폴컴퍼니만 전담하게 됐고 패션 스포츠 사업부는 빈폴 영업팀장이었던 박현수 팀장이 새롭게 맡았다.
또 ‘후부’와 ‘로질리’ BM 출신의 배재현 부장은 4년간 뉴욕 지사에 근무하다 이 번에 남성복 전략 담당으로 컴백하게 됐다.
임원급 외부 영입도 있었다.
‘이엑스알’ 중국 법인에 근무했던 김상현 상무는 패션 기획담당, 전략담당을 겸임하게 됐고 P&G 출신의 황진선 상무는 패션 영업 전략 담당을 맡았다.
로레알코리아 출신의 정화경 상무는 ‘10꼬르소꼬모’ 담당으로 새로 자리 잡았다
어패럴뉴스 2009.1.21(수)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