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여성복 사업 등 사업 확대 검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여성복 사업을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신세계는 지난해 11월 승진인사와 함께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사업조직을 팀에서 사업부로 승격시켰다.
이번 조직 개편은 시장 확대를 위한 사전 조치로 풀이되며 이에 따라 향후 신규 사업 등을 통해 비즈니스 규모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골프웨어 등 신규 사업을 위한 시장조사를 진행했으며 브랜드 인수 등도 검토하고 있다. 특히 경기회복 시점에 맞춰 신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올해 1/4분기 실적에 따라 이후 사업계획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방침이라 신규 사업 추진이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지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패션채널 2009.1.28(수)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