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아날도바시니, 배용준 한류 실감

한국패션협회 2009-02-17 09:05 조회수 아이콘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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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아날도바시니, 배용준 한류 실감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최근 톱스타 배용준의 한류 열풍을 실감하고 있다.

지난 3일 오픈한 ‘아날도바시니’ 첫 번째 매장인 양재동 직영점에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외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

이는 한류 스타의 주역 배용준이 모델로 나섰기 때문으로 오픈 이후 일평균 250만원 매출 중 절반 정도가 외국인 고객들이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고객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아날도바시니’ 홈페이지에 들어와 ‘배용준씨를 잘 부탁한다’는 글을 남기고 매장에서 배포하는 브로마이드 쟁탈전이 벌이지는가 하면 광고컷을 활용한 UCC를 제작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

또 이 매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관광코스로 개발하자는 여행사 제의도 쇄도
하고 있을 정도.

형지어패럴은 매장에 일본어 안내문을 준비하는 등 외국인 고객들 위한 서비스 마련에 나섰다.

패션채널 2009.2.17(화)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