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뉴욕서 화보 촬영
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이 뉴욕 현지에서 캐릭터캐주얼 ‘지오지아’의 화보 촬영을 마쳤다.
‘지오지아’는 올 춘하 시즌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하는 등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해외 모델을 기용, 고급스런 이미지를 표현했다.
메인 모델은 ‘캘빈클라인’ 모델을 기용해 친숙미를 더했고, 포토그래퍼 및 스탭들 역시 오랜 기간 패션 브랜드 모델 촬영을 담당했던 실력파들로 구성했다.
‘지오지아’는 이와 함께 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협찬 제품에 오리지널리티를 보여주는 이미지 택을 별도로 제작하고 매장에 F4 관련 포스터와 POP 등을 적극 활용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9.2.17(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