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청원에 ‘에프스토어’ 오픈인디에프(대표 김기명)가 오는 15일 충북 청원에 대형 종합 매장 ‘에프스토어’를 오픈한다.
롯데 잠실점에 이어 두 번째 종합 매장인 청원점은 106평 규모의 복층으로 ‘조이너스’, ‘예츠’, ‘꼼빠니아’ 등 3개 여성복과 남성복 ‘트루젠’, 캐주얼 ‘메이폴’ 등을 복합 구성했다.
이에 앞서 오픈한 롯데 잠실점은 75평 규모로 여성복 3개와 남성복을 구성, 10월 한 달 간 약 2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이달 말 충남 계룡에 100평 규모의 세 번째 매장을 오픈하는데 여성, 남성, 캐주얼의 아울렛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정상 제품 카테고리도 일부 반영한다.
이 회사 김종운 상무는 “유통 관점의 브랜딩으로 인디에프 브랜드의 마켓 확장을 추구하는 한편 신유통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며 “나들목 상권 등 교외형 신시가지를 중심으로 정상 매장과 아울렛, 혹은 복합점 등을 다층적으로 개설하고 향후 2차 중심 상권으로 진입해 들어가는 전략을 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자사 브랜드 뿐 아니라 언더웨어, 잡화, 리빙 등 30~40대 여성 고객의 패션 전반에 걸친 컨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8.11.13(목)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