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고의 스타일리쉬
클럽 "서클"에서
패션쇼프로젝트 그룹 피핑톰(peeping tom)이 2번째 Presentation을 갖는다.
피핑톰은 "인디 패션크루"로써, 지난해 청담동 3story에서 "Peeingtiom 1st Presentation"을 진행하였으며, 당시 패션피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바가 있다.
피핑톰은 하나의 패션쇼를 만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각 직업군(디자이너, 모델, 기획, 연출, 영상, 음향, 무대등)들이 모여 조직을 결성 하였다는것이 특징이며, 이들은 프로못지 않은 기획력과 신선한 컨텐츠로 인디패션그룹의 선두자리를 노리고 있다.
금년에는 kidult=kids(아이)+adult(어른)란 컨셉으로, "키덜트 런웨이 바이 피핑톰"이라고 타이틀을 내걸었다.
협회 회원인
박지나를 비롯 이민지, 구은영, 주혜리 4명의 신진디자이너들이 각각 Kidult적 요소와 현대적 느낌을 접목시켜 쇼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들의 의상을 빛내줄 30여명의 모델들은 지난 9월 정식오디션을 통해 선발 되어 켓워크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DJ TIME과 퍼포먼스 공연을 패션피플들에게 선보일 것이며, 키덜트 문화와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것이라 더 큰 기대를 준다.
불가피하게 행사장을 찾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프리첼"에서 현장중계에 나선다고 하여 세관의 관심이 집중된다.
자세한 사항은 피핑톰 클럽(
http://club.cyworld.com/peepingt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