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엠, 내년 매출 1,000억원 달성 목표

한국패션협회 2008-12-17 09:17 조회수 아이콘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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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엠, 내년 매출 1,000억원 달성 목표

이랜드월드(대표 박성경)가 ‘로엠’을 1,000억원대 브랜드로 육성한다.

올해 상권 재비치를 통해 매장의 퀄리티를 높이고 리뉴얼을 단행해 명동, 삼성 무역점 등 주요 상권에 매장 환경을 개선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점포별 매출을 높이고 매장당 볼륨 확대 작업에 돌입한다는 것.

또 경쟁 브랜드에 비해 연령층이 다소 높다고 판단, 젊은 고객층 확보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20대 초중반의 젊은 고객층이 찾는 쇼핑몰에 입점해 유입고객을 늘리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서는 한편 VMD 등 매장 환경도 젊게 리프레시하고 상품에도 일부 변화를 줄 예정이다.

한편 ‘로엠’은 올해 85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 17% 신장한 1,000억원을 매출목표로 잡았다.

패션채널 2008.12.17(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