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남성복의 새 희망
지이크파렌하이트’가 남성복 시장에 새로운 희망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작년 65개 매장에서 260억원의 매출을 기록, 런칭 1년여만에 중가 남성 캐릭터는 물론 남성복 전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대구 모다아울렛에서 월 평균 1억7,000만원, 구로 W몰에서 1억2,000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경기침체와 남성 시장 위축으로 많은 브랜드들이 전개를 중단한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신원(대표 박성철)은 이를 바탕으로 내년 85개 매장에서 36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는 등 불황에도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예정이다.
또 가두점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백화점 등 주요 상권에 진입, 모 브랜드 격인 ‘지이크’와의 경쟁도 예상된다.
패션채널 2008.12.26(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