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키즈, 직영점 늘려 불황 잡는다
참존어패럴(대표 문일우)이 ‘트윈키즈’의 직영점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지난 12월 20일 덕이동에 ‘트윈키즈’ 첫 직영점을 오픈, 정상 상품과 이월 재고 상품을 함께 판매하면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넓은 소비자들을 흡수하고 저렴한 행사 상품을 선보이는 등 공격적인 전략을 펼쳐 오픈 20일 만에 8,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앞으로 참존어패럴은 재고소진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본사 직영점을 확대, 올해 4~5개 정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노석균 이사는 “덕이동, 죽전 등의 지역은 높은 임대료, 권리금 때문에 대리점을 운영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앞으로 이러한 상권에 본사 직영점을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9.1.28(수)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