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 직소싱 비중 30%까지 늘린다

한국패션협회 2009-02-09 09:18 조회수 아이콘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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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끄레, 직소싱 비중 30%까지 늘린다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창구)이 글로벌 직소싱을 확대한다.

완사입과 CMT 비중을 전년대비 10~15%p 줄이는 대신 지난해 5%였던 직소싱 비중을 30%까지 늘릴 계획이다. 특히 스웨터, 니트, 백 등의 직소싱을 확대한다.

직소싱은 지난해 신설된 글로벌소싱팀을 통해 중국 현지 공장에서 진행되며 중국에 이어 베트남 생산도 진행한다.
현재 글로벌소싱팀은 경쟁력 있는 해외 원부자재와 생산처를 발굴하고 있다.

앞으로 ‘온앤온’, ‘올리브데올리브’ 등 브랜드 뿐 아니라 국내와 중국시장의 통합생산, 구매를 통해 글로벌 소싱 비중을 늘려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보끄레머천다이징은 글로벌 브랜드 런칭 및 2013년 미국 진출을 준비하며 글로벌소싱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2.9(월)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