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2009 경향하우징페어’ 참가
유한킴벌리(대표 김중곤) 디지털날염사업부가 오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 친환경 벽지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번 페어는 그린에너지 산업을 건축자재 분야에 접목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화,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건축자재 등을 선보이는 자리로 유한킴벌리는 차세대 친환경 날염사업 대중화를 위해 참가한다.
유한킴벌리 디지털 날염사업부가 자체 개발한 친환경 벽지 프린팅 시스템은 벽지 전용 프린터인 UJET MC3-Express, 친환경 수성잉크인 나노컬러런트(NanoColorant), 친환경 벽지 원단으로 이루어진 원 스톱 벽지 프린팅 패키지.
기존 벽지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색상, 섬세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고 대량생산으로는 제작이 불가능했던 다품종 소량 생산 및 고객 맞춤형 벽지 생산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천연섬유와 종이로 제작한 친환경 벽지 원단 위에 수성 잉크를 사용, 냄새나 알러지 걱정이 없는 친환경 벽지다.
친환경 8색 수성잉크인 나노컬러런트는 나노 입자의 특성을 미디어에 발현시킨 차세대 디지털 프린팅용 잉크로 컬러 표현 영역이 넓고 선명하고 뚜렷한 컬러를 재현해 준다.
어패럴뉴스 2009.2.10(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