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이 지난달 27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에서 ‘파쏘나블’ 런칭쇼를 열고 남성복 시장에 첫 발을 디뎠다.
이 날 런칭쇼에서 ‘파쏘나블’<사진>은 파리지엔 클래식 남성복의 프리미엄과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달 중 갤러리아 명품관 4층에 1호점을 열고 향후 강남권을 중심으로 선별적인 매장 개설에 나설 예정이다.
‘파쏘나블’은 캐주얼 중심의 고급 남성복 브랜드를 표방하며 ‘트래디셔널’, ‘네오 트래디셔널’, ‘프리미엄’, ‘진’ 등 4개 남성 풀 라인이 도입돼 캐주얼부터 수트까지, 매스티지부터 럭스리 시장까지 폭 넓게 공략한다.
트래디셔널 라인은 풍부한 컬러감과 편안한 착용감의 온, 오프타임용 캐주얼을, 네오 트래디셔널 라인은 모던, 쉬크 스타일의 컨템포러리 감성으로 온타임 웨어를, 프리미엄 라인은 럭스리 시장을 겨냥 고품질의 핸드 크래프트 피니싱 테일러링을, 진 라인은 주말을 위한 감각적인 캐주얼을 제안한다.
‘파쏘나블’은 전 세계 46개국, 800여개의 글로벌 리테일 채널과 26개국 81개 단독 부띠끄에서 전개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9.3.2(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