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영국 컨템포러리 조셉 전개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영국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조셉(Joseph)’을 전개한다.
이 회사는 영국 본사와 기존 전개사인 한스타일인터내셔날 간의 계약이 지난달 말 종료됨에 따라 이달부터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등 총 6개 매장의 영업권을 포함해 ‘조셉’의 국내 독점 전개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는 ‘블루마린 바이 안나몰리나리’, ‘레오나드’, ‘이자벨마랑’에 이어 네 번째 수입 여성복 브랜드를 운영하게 됐다.
‘조셉’은 팬츠를 중심으로 스타일리쉬한 요소를 가미한 도시적 감각의 여성 캐주얼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에 114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 2002년 일본에서 남성 라인 라이센스 사업을 시작하는 등 특히 아시아에서의 세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2004년 처음 도입됐다.
어패럴뉴스 2009.3.4(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