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 남성복 런던포그 전개 뇌성(대표 김기복)이 남성복 ‘런던포그’를 전개한다.
이 회사는 최근 ‘런던포그’ 마스터 라이센스 업체인 제이엔엠코퍼레이션과 남성복 부분에 대한 서브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올 추동 시즌 런칭키로 했다.
남성 캐주얼을 먼저 전개하고 향후 신사복을 추가로 런칭할 계획이다.
유통은 가두점과 대형마트, 아울렛 등 중가 시장으로 잡고 있으며 연령대가 다양한 남성 캐주얼을 지향한다.
오는 8월 대형마트 중심으로 30개점 오픈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달 중 바이어와 점주를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열고 대리점 모집에 나선다.
현재 전개하고 있는 신사복 ‘솔루스’와 차별화하기 위해 대형마트는 캐주얼 중심으로 운영하고, 가두점 등 타 유통 채널에는 토틀 매장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09.3.9(월) http://www.appnews.co.kr